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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인베스트먼트 국내 기간통신사사업자 인수로 국내 데이터센터 및 5G 유관 산업 투자에 박차

2020.07.28

'IMM 인베스트먼트 국내 기간통신사사업자 인수로 국내 데이터센터 및 5G 유관 산업 투자에 박차'

IMM인베스트먼트(이하 “IMM”)는 국내 통신서비스 전문업체 드림라인 주식회사 (이하 “드림라인”) 인수를 2019년 말부터 추진을 해 왔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주주 변경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2020년 7월 28일에 해당 인수거래를 종결했다. IMM은 자사가 보유한 ‘아이엠엠인프라제8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드림라인의 지분 90.5%를 825억원에 인수했으며, 2020년 1월 매도자와 주식매매계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1997년 설립된 드림라인은 전국 57,000km 이상의 광케이블 망(Network)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통신사업자로 크게 전용회선 임대, 공용화 기지국, 데이터센터 운영, 인터넷망을 사용한 인터넷전화(VoIP)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간통신사업자 중 망 규모로는 4번째로써, 고속도로를 기반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및 센터/전송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고객이 많은 서울/부산 등 주요 대도시 내 구축된 인프라 밀도가 높다.

IMM은 국내외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 그리고 5G 전환에 따른 공용화 기지국 산업 성장성을 보고 드림라인 인수를 결정하였다. 최근 Covid-19 확산에 따라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데이터 산업 성장 그리고 5G 확장의 수혜 업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IMM은 2019년 10월 드림라인의 데이터센터 운영 자회사 드림마크원 에 245억원 신주를 먼저 투자했었다. 5G,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의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서 데이터 처리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드림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전국단위 광케이블망과 데이터센터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모회사인 드림라인 인수까지 확장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최근 4G에서 5G 네트워크 전환과정으로 인해 기존 기지국 수 대비 약 3배 이상의 기지국 구축이 필요해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드림라인의 기지국 사업 또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5G 에서 활용되는 고주파 대역의 주파수는 직진성이 강하고, 전파 도달거리가 기존 4G LTE 보다 짧아짐에 따라, 이를 중계해야 하는 기지국의 수가 기존대비 2배 이상 필요하다는 복안이다.

IMM은 국내 통신업의 최근 급속한 변화에 맞춰 드림라인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지창 대표를 신규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유지창 대표는 국내 통신업 내 30년 경력 및 기술력을 보유한 통신전문가로, SK텔레콤 네트워크 전략 본부장, SK브로드밴드 인프라 부문장 및 홈앤서비스 대표이사까지 역임하였으며, 대표적으로 SKT에서 4G LTE 사업의 확장 및 안정화를 이끌어낸 인물로 평가된다.

IMM은 드림라인 경영권 인수를 통하여 기존 공용화 기지국, 전용회선 임대 사업을 지속하며, 데이터센터사업을 중심으로 관련 인프라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인프라 부문의 다양한 투자 경험과 현재 운용중인 포트폴리오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드림라인 및 드림마크원의 사업 확장을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IMM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연락처

백진흠 김성중
Dir: +82 2 2112 1756 Dir: +82 2 2112 1795
Email: jinh.paek@imm.co.kr Email: sj.kim@im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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